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제공 = 예천군]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용객 불편을 줄여주기 위해 동절기 휴장 기간 동안 파손‧훼손된 시설 보수를 완료하고 8일부터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을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캠핑장은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자동차사이트 15면, 카라반사이트 5면 등 총 20면 사이트와 샤워장, 물놀이시설, 운동시설, 족구장, 화장실, 수변 산책로 등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사용요금은 ▲카라반사이트 성수기(6월15일~9월15일) 5만원, 비수기 주말‧공휴일 5만 원/평일 3만원 ▲자동차캠핑장 성수기(6월15일~9월15일) 4만 원, 비수기 주말‧공휴일 4만 원/평일 2만5천 원이다.
이용 예약 신청은 농정과(☎650-6295)로 선착순 접수 받으며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 방문객 명단 작성뿐만 아니라 사이트 간 일정 간격을 두고 배정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 단위 캠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이용객들도 안전한 캠핑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