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무인비행기를 활용 입체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취약해역
순찰활동을 통해 불법행위 근절 및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한다”고 9일 밝혔다.
여수해경은 지난 ‘19년 12월 17일부터 고정익 무인비행기 1대를 배치 운용중에 있다.
무인비행기의 비행시간은 90분이상 이며, 비행속도는 50~80km, 항속거리는 80km, 운항
반경은 12km 이상까지 운용할수 있고 고성능 카메가 장착되어 있어 주·야간 해양오염감시,
방제작업 지원, 적조예찰, 수색구조, 불법단속 등 해양경찰 업무전반에 활용중에 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평상시는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 사고 발생시는 해양오염원 및
확산범위 확인 등 적조 예찰 및 타 기관 지원 요청에 따라 운용 되고 있다. 항공 순찰구역은
해양오염사고 다발지역 중점으로 여수권역, 고흥권역, 광양권역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20년 무인비행기 운용실적은 총 31회로 활용 유형별로는 해양오염예방(58%), 적조(26%),
해양쓰레기 조사(13%), 수색(3%)순으로 나타났으며, 운용지역별로는 여수(87%), 고흥(6%),
광양, 하동(3%), 기타(4%) 순으로 운용하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무인비행기 도입 1년 차로 운용인력 부족 등 여러 제약조건이 있었으나
현장교육 및 전문교육 이수 등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여 스마트 해양오염 감시체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