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올해 13억2천1백만 원 예산을 들여 승용자동차 85대, 화물차 9대, 이륜차 10대 총 104대 민간보급 사업을 시행한다.
예천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이륜차 16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중앙공기업 제외)을 대상으로 12일까지 신청 받는다.
취약계층, 다자녀,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우선 지원한다. 다만, 연구기관이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구매하거나 지방세(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포함) 체납 등이 있을 경우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승용자동차 최대 1,400만 원, 화물차 최대 2,700만 원, 이륜차 최대 330만 원으로 유형‧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전기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해 구매 계약하면 판매점에서 저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대행한다.
군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가능 차종‧조건, 추가 지원 등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거나 환경관리과(☎650-6186)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는 배출 가스를 발생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만큼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