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청평면 지사협, 2026년 첫 임시회의 개최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14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열고 새해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지사협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의 경우 유류비와 전기요금 인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과 방식 등을 검토했다. 이와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사협 운영 실적도 보고했다. 특히 지난해 ...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전날인 5일(금) 오후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신남방정책 플러스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차관은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의 간담회를 작년 하반기부터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최 차관은 미얀마 군과 경찰 당국이 시위대에 대한 폭력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 정부가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 요구를 지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 차관은 신남방정책 플러스 7대 전략 방향*에 따른 2021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특히 올해 △아세안 보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한-아세안 금융협력센터 설립 등 아세안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진행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세안 대사들은 신남방정책 플러스가 구체사업을 통해 가시화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7대 전략 방향 중심으로 상호 호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나가기를 희망했다.
최 차관과 아세안 대사들은 올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하반기) 등 아세안 관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메콩”및“한-해양동남아 국가” 협력 등 아세안내 소지역과의 협력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