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전날인 5일(금) 오후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신남방정책 플러스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차관은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의 간담회를 작년 하반기부터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최 차관은 미얀마 군과 경찰 당국이 시위대에 대한 폭력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 정부가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 요구를 지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 차관은 신남방정책 플러스 7대 전략 방향*에 따른 2021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특히 올해 △아세안 보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한-아세안 금융협력센터 설립 등 아세안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진행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세안 대사들은 신남방정책 플러스가 구체사업을 통해 가시화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7대 전략 방향 중심으로 상호 호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나가기를 희망했다.
최 차관과 아세안 대사들은 올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하반기) 등 아세안 관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메콩”및“한-해양동남아 국가” 협력 등 아세안내 소지역과의 협력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