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제공 = 영양군]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임산부 및 여성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영양군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경상북도 안동의료원 의료진(산부인과 전문의 외 4명)이 이동검진차량을 통해 경상북도 내 산부인과가 없는 분만취약지역인 영양, 봉화, 성주, 고령, 군위를 순회 방문하는 경상북도 사업이다.
연간 총 24회 운영으로, 진료 내용은 산전검사, 초음파, 태아기형아 검사 및 부인과 진료로 임산부가 아니더라도 부인과 진료를 원하는 여성은 연령에 관계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시간 예약제로 진료를 진행하여 일반 산부인과보다 대기 시간이 적고, 관외 지역을 나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질 높은 산부인과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도 임산부 및 여성들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분만취약지역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전문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아낌없이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