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출처 = 기획재정부 홈페이지]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친환경차의 획기적 보급을 위해 "도시공원·그린벨트내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25일 오전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제5차 혁신성장 빅3(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친환경차 30만대 시대 목표달성을 위해 친환경차 구매지원-충전지원과 함께 사용편의 지원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시 노외주차장 20% 이내이던 면적 제한을 없애고 공공 충전기를 의무 개방하기로 했다.
현행 자동차정비업 등록 기준이 내연차 기준으로 돼 있어 전기차 전문정비소의 경우 불필요한 시설장비 구비 부담이 있는 점을 고려해 내연차 정비에 필요한 장비는 갖추지 않아도 등록할 수 있도록 시설기준도 완화한다.
편리한 주차를 위해 친환경차 전용 주차구역을 노외·공공건물의 5% 이상으로 확대하고, 완속충전구역 사용을 최대 12시간까지만 허용하는 등 장시간 점유에 따른 주차불편도 해소하기로 했다.
홍 부총리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관련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을 최대한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