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홍보포스터]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지만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시정에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마련을 통한 시민 체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26일 동안 제3회「내 마을 소확행(小確幸)* 아이디어」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시민 편의를 위한 시정 전반(환경, 교통, 복지, 안전, 일자리 등) 개선 방안 및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톡톡 튀는 나만의 아이디어 등 인천시민의 행복·편익증진에 관한 사항이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소통참여>공모전)를 통해 제안서를 접수하거나 이메일(barbeque@korea.kr) 또는 팩스(032-440-8714)를 통해 제출가능하다.
접수된 시민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등심사기준으로 실무부서 및 시민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등급별 차등)을 선정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인천시장 상장과 총 700만원의 부상금이 수여된다.
시는 지난 2년간 시민 아이디어 찾기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를 꾸준히 정책에 반영해 왔다. 주요 사례로는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의 주민 편의를 위한 각종 생활공구 대여 서비스, 인천e음카드 앱 내 유통기간 임박‧반품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마감세일 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
윤병철 인천시 혁신과장은“이번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부담없이 편안하게 일상 속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이를 적극적으로 정책화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행정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