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비수도권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폐쇄 중인 원주지역 453개 경로당이 오는 22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취사 및 프로그램 운영은 계속해서 금지된다.
특히, 최대 이용 인원은 15명, 경로당 면적이 85㎡(25평) 이하인 경우 10명으로 제한된다.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발령 시 운영을 중단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방하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