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동절기 한파 발생에 따른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홀로사는 노인 등의 고독사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방한용품 지원 등 찾아가는 밀착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담요, 방한 장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총 1,365명이 혜택을 받는다.
이번 방한용품 전달은 의료급여관리사가 의료수급권자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상담을 진행하는 모니터링 실시와 함께 2월 말까지 진행된다.
한편 제주시에서 관리하는 사례관리 대상은 총 1,500여 명으로, 의료급여관리사 1인당 관리하는 사례대상자는 300명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가 시기적으로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금번 방한용품 지원 등 찾아가는 밀착 복지서비스 실시로 독거노인 고독사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한파로부터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