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8만556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국내발생이 590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발생, 해외유입, 전체 신규 확진자 숫자가 전날과 동일했다.
국내발생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179명, 부산 28명, 대구 9명, 인천 16명, 광주 12명, 대전 12명, 울산 6명, 세종 1명, 경기 237명, 강원 3명, 충북 16명, 충남 28명, 전북 5명, 전남 4명, 경북 22명, 경남 7명, 제주 5명 등이다.
주요 감염 경로를 보자면 남양주 플라스틱 공장에서 120여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해 확산세를 키웠다. 그 외에도 설 연휴 가족·지인 모임의 영향으로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6명 늘었다. 누적 1544명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0%다. 현재 치료 중인 인원은 8127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 인원은 536명으로 누적 총 7만5896명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