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2021년도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상품 샘플 국제특송비, 수출 농수산식품 영양성분 분석검사비 지원 등 4개 사업에 4천 5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주요 지원사업 중 수출상품 샘플 국제특송 비용 지원(사업비 : 1천 8백만 원)은 수출거래 협의과정 중 해외 바이어 측의 상품 샘플 요구 시 발생하는 국제특송 우편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연 1백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1.14. 공고 후 16개사(2천 4백만 원)가 신청하여 2월 보조금 심의(‘21.2.22.예정)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및 지원액을 결정하게 된다.
수출 농수산식품 영양성분 분석검사비 지원(사업비 : 1천 3백만 원)은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 754-2134)과 업무협약을 맺어 수출절차 이행에 필요한 영양성분 검사수수료를 업체당 1백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수출중소기업 외국어 홍보물 제작 지원(사업비 : 1천 2백만 원)은 (재)제주테크노파크(720-3073)와 업무협약을 맺어 관내 수출 중소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및 차별화된 해외 마케팅을 위한 외국어 홍보물 제작비용을 업체당 2백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국내개최 국제전시회 등 참가경비 지원(사업비 : 2백만 원)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규모의 전시회 등에 참가하는 수출 중소기업에 1사·2인까지 국내 왕복 항공요금 실비를 지원한다.
제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제조업)을 두고 있는 수출(희망)업체라면 연중(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관내 수출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