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산업기계공학과 박금주 명예교수가 학교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이천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산업기계공학과 박금주 명예교수는 1989년부터 2017년까지 약 28년간 교직에 재직하며 생명산업과학대학장, 농업과학연구소장, 농업생명과학대학부속 지역농업정보기술지원센터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발전에 관한 연구, 축산폐기물의 비료화 및 정화처리 등 각종 산업기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달 초 열린 기탁식에서 박금주 명예교수는“순천대학교에 30여년을 재직하면서 학교와 학생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기에 지금도 대학에 많은 애정을 품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언제나 위기의 순간을 발전의 기회로 삼아 도약하는 것이 순천대의 정신인 만큼 발전기금을 통해 응원을 전한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고영진 순천대 총장은“오랜 시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다가 어려운 시기에 퇴임 후에도 학교와 교수님, 제자들을 잊지 않고 학교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쾌척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그 뜻을 소중히 여겨 대학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