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출처 = 질병관리청 트위터]전날 200명대까지 줄었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종교시설을 비롯한 곳곳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의 영향으로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영대책본부(중대본)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44명 늘어나 총 8만1930명이라고 말했다.
이는 전날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영생교 승리제단 남자 기숙사 시설에서 신도 등 20명, 오정동 오정능력보습학원에서 학생·강사 등 33명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414명, 해외유입이 30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69명 △경기 157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가 총 344명이고,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8명 △대구·광주 각 14명 △경남 9명 △강원 5명 △충북·충남·전북·경북 각 2명 △세종·전남 각 1명 등 70명이 신규 확진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천486명(치명률 1.81%)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총 184명이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오늘 최종점검위원회를 열어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 백신에 대핸 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식약처의 허가가 떨어진다면 오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 다만 AZ 백신이 고령층에게 효과가 제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며 유럽 내 다수 국가에서 AZ 백신 접종을 미루고 있어 우리 정부에서도 고령층에 대한 접종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