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구리시민과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와 기업의 중요 정보의 유출‧노출 방지를 위한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오래된 IT 기기의 저장매체(HDD, SSD, USB메모리, 휴대폰 등)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쇄하는 것으로, 폐기대상 컴퓨터 등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개인정보나 중요 문서 등의 유출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파기 작업 중 폐기대상 저장매체의 불법 유출을 막고 작업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파기 장치 내 영상녹화 장치를 이용해 작업자와 파쇄 과정을 녹화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과 데이터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시민의 개인정보와 기업의 기밀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여 안전한 스마트 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청 방법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에서 민원방문 상담 예약을 하고 신청서와 함께 파기 대상 매체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