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군수 홍성열)은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과제 발굴을 위해‘4C 혁신 추진단’과 혁신 마일리지 제도인 ‘4C 혁신Coin’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군은 혁신을 넘어 선도하는 행정 추진을 위해 “4C 운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4C’는 Creation(창조), Change(변화), Cooperation(협력), Chance(기회)의 약자로 행정의 혁신을 창조하고 변화를 시도하며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 내자는 의미이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추진체계가‘4C 혁신 추진단’이고,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노력도를 계량화한 것이‘4C 혁신Coin’마일리지 제도이다.
혁신 추진단은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관련 업무 담당자, 대민서비스 및 지원 사업 담당자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돼 혁신과제 발굴과 부서 간‘칸막이 없는 행정’구현을 위한 협력체계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혁신 마일리지 제도는 혁신과제 발굴 및 적극적이고 혁신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행정의 혁신을 위해 노력한 부서와 공무원을 선정해 연말에 표창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원의 인센티브와 3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역주민 중심의 다양한 혁신정책을 발굴하여 모두가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