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0명으로 집계되며 사흘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신자는 8만131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년 만에 누적 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서게 됐다. 또한 7만명을 넘어선 지난달 13일 이후 23일만에 1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은 351명, 국회유입 사례는 19명으로 확인됐다.
이중 국내 감염 351명 중 73.2%에 해당하는 257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22명, 경기 110명, 인천 25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에서 33명, 대구 14명, 광주 14명, 충남 11명, 경북과 경남 각 6명, 강원 5명, 충북 3명, 제주 2명이 발생했다. 대전, 세종, 울산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국외 유입 확진자 19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12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8명, 외국인은 11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54명 줄어 855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명 줄어 200명이다. 사망자는 11명 늘어 1459명(치명률 1.82%)이다.
한편, 민족 대이동의 명절 설을 한주 앞두고 정부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간 모임을 자제해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