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이미지제공 = 국제자연치유협회]체질에 맞게 식습관을 바꿔 병을 고치는 ‘푸드 닥터’ 정대희 자연치유학 박사가 새 책을 출간했다.
신간 ‘명리 의학(정대희 지음, 자연으로사는사람들)’은 저자가 주창한 선천체질심리학과 사주 분석을 접목한 ‘명리 의학’에 대한 두 번째 책이다. 사주팔자로 체질을 분석하고,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법을 다룬다.
명리 의학은 개인 체질을 분석해 섭리적 섭생법을 제시, 몸의 질서를 찾아 균형을 잡아주는 학문이다.
저자는 “인간의 몸에 나타나는 현상이 곧 자연 속 현상이며, 모든 현상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질병은 어떤 원인과 과정으로부터 비롯한 ‘결과’이며, 이를 바로잡으려면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몸이 아픈 건 태생적 본질인 ‘체질’과 후천적 체질 ‘섭생’의 결과물이다. 문제는 모든 사람을 기계 부품 다루듯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인간은 자연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연에 의존해 살고 있다. 자연은 우주의 운동과 지구의 운동이 만들어낸 조화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운영된다. 우리는 우주, 자연이 운동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결과다. 이 섭리를 깨달아야 체질과 섭생을 알 수 있고, 개인 맞춤형 치료법까지 제시할 수 있다.
저자는 체질과 섭생의 조화가 완전한 건강을 이루는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명리 의학은 이를 위한 도구이며 내 체질을 알고, 체질에 맞게 음식을 먹어 질병을 예방하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이다. 저자는 “명리 의학은 고전 의학을 현대화, 재정립한 것”이라며 “섭리적 섭생을 통해 양생법을 알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신간 ‘명리 의학’은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3만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