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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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전지훈련팀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19년도부터 추진한 야구장 2개소 조성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 사업비 35억 원(금악리 18억 원, 명도암 17억 원)을 투입하여 한림읍 금악리와 명도암 청소년 수련원 내에 생활체육야구장을 조성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명도암 야구장은 유소년용과 생활체육 동호인용으로 각각 1면씩 구성되어 어린이와 생활체육 야구 동호인이 함께 이용 가능한 체육시설로 조성하였다.
제주시는 또한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도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인조잔디와 전광판 교체 등의 보강공사를 마쳤으며, 전지훈련 야구팀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는 종합경기장 야구장과 동복리 체육센터 야구장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개소의 공공체육시설 야구장을 갖추게 되었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공체육시설의 확충과 정비를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지훈련팀 유치를 적극 유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