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주시청사 전경]2021년 신구간(1.25.~1.31.)과 설연휴(2.11.~2.14.) 동안 증가하는 대형폐기물의 적기 처리를 위하여 제주시에서는 수거차량의 증차 등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2020년 신구간 전 일주일(1/17 ~ 1/23) 동안 일평균 878여건에 불과하던 대형폐기물 신청량이 2021년에는 신구간 전 일주일(1/19 ~ 1/25) 동안 일평균 1,204건에 달하고 있다. 또한, 1월 첫째주는 일평균 646건, 둘째 주 1,141건, 셋째 주 1,204건으로 신구간이 가까울수록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다.
대형폐기물의 적기 처리를 위해서는 올바른 대형폐기물 신청 및 배출이 필요하며,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제주시 대형폐기물 홈페이지(http://waste.jejusi.go.kr), 모바일 등을 통해 가능하다.
대형폐기물 수거차량(5톤)이 진입 가능한 곳으로 배출예정일에 맞추어 배출되면, 예정일 다음 날부터 3~4일 이내 수거가 이루어지므로 배출예정일 및 배출장소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폐가전제품의 경우, 대형폐기물로도 배출이 가능하지만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운영 중인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를 통해 무상으로도 배출이 가능하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예약(1599-0903)은 냉장고 등 대형가전일 경우는 단일제품으로 신청가능하나, 소형가전일 경우는 5개 이상일 때 가정 내 방문 수거를 하고 있으므로 소형가전 5개 미만인 경우, 가까운 재활용 도움센터로 가져가면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다.
제주시에서는 대형폐기물 배출시, 5톤 청소차량이 통행 가능한 곳 중 다른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장소를 선정하여 배출일자를 지켜 처리해주실 것을 당부함과 동시에, 정상 배출된 대형폐기물은 적기 수거하여 제주시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