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자료제공 = 평택시]2020년 평택항의 컨테이너물동량은 중국항로의 물동량이 8.5%, 동남아항로의 물동량이 13.6% 증가한데 힘입어 전년 대비 9.3% 증가한 790,251TEU로 집계됐으며, 전국 주요 무역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부산항과 광양항의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평택항과 인천항의 컨테이너화물이 증가한 주요원인은 중국의 코로나19 조기극복에 따라 대중국 물동량이 많은 수도권항만이 선전한 것으로 분석된다.
총화물 처리량은 전체화물의 78.8%를 차지하는 철광석과 액체화물 처리량이 감소해 전년 대비 5.4% 감소한 106,775천톤이나 부산항 11.6%, 광양항이 13.2% 감소한 것에 비하면 선방한 것으로 총 화물처리량 1억톤을 유지했다.
자동차화물은 코로나19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화물로서 전년 대비 17.3% 감소한 1,260,128대를 처리했으나 울산항, 광양항, 인천항도 각각 19.2%, 16.7%, 13.3% 감소해 평균 15%이상 감소하였기에 11년 연속 자동차화물 처리 1위 항만을 유지했다.
금년도 평택항 물동량 전망은 총 화물처리량의 경우 전년 대비 1% 증가한 107,843천톤, 컨테이너화물은 6% 증가한 837,666TEU로 예측된다.
이는 지난 5년간 화물처리 증감률과 2021년 경기회복 가능성을 감안한 수치이며, 특히 컨테이너화물은 기존항로의 물동량 증가와 신규항로 개설을 통해 2024년에는 100만TEU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