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에서 추진하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인증사업’에 대전봉산초등학교와 대전서원초등학교가 대전충청권역 최초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번 인증사업은 대전시 54개 참여 안심학교 중 특히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학교에 대해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검증하여 모범학교로 인증한 것이다.
대전봉산초등학교, 대전서원초등학교는 알레르기 질환 환아 관리 명단과 응급키트를 학교에 비치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응급 대처법을 교육 받아 안심학교를 운영했다.
또한, 봉산초와 서원초는 학교장의 관심과 보건교사의 노력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인정받아 대전시가 주관하고,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추진하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성과대회’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충청권에서 최초로 2개 학교가 안심학교 로 인증된 것을 환영”하며,“코로나19로 보건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로 알레르기 호흡기질환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의 질적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