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으로 확인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300명대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89명 증가해 누적 7만27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 이하로 떨어진 건 지난해 11월 25일(382명) 이후 54일 만에 처음이다.
신규 확진자 중 366명은 지역사회 발생이다. 서울(128명)ㆍ경기(103명)ㆍ인천(13명) 등 수도권에서만 244명이 발생했다. 그 밖에 경남에서 20명, 경북에서 18명, 강원에서 14명, 대구에서 13명, 충남과 광주에서 각 11명, 부산에서 9명, 충북에서 8명, 울산에서 5명, 전남에서 4명, 전북에서 3명, 대전과 세종, 제주에서 각 2명이 발생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환자가 발생한 것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으로, 이 중 12명이 외국인으로 집계됐다. 검역 단계에서 10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470명 증가해 누적 5만8,723명으로 늘었고, 15명이 추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264명(치명률 1.74%)이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전일 대비 9명 줄어 34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