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정세균 총리 페이스북]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내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과 다음 달 설 연휴를 대비한 방역대책을 함께 논의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방역대책이 3차 유행과의 싸움에서 최종적인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누군가에게는 가족의 생계가, 누군가에게는 건강과 생명이 달린 중차대한 정책결정임을 잘 알고 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치열하게 고민해서 가장 지혜로운 결론을 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총리는 이날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일부 근거없는 소문에 대해서도 강력 조치를 경고했다.
정 총리는 "최근 일각에서 백신이 우리 몸의 유전자를 변형시킨다거나 정부가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수단으로 백신을 사용하려 한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이 시중에 떠돌고 있다고 한다"며 "이는 국민 건강뿐만 아니라 정부의 신뢰도와 직결된 사안이다. 결코 가벼이 넘길 수 없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방역당국은 근거없는 허위조작 정보에 대해 발빠르게 사실관계를 바로잡아달라"며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허위조적 정보) 유포 행위를 엄단하는 등 적극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정부가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걱정과 불안을 덜어드려야 하겠다"며 "백신 접종 준비상황과 접종 우선순위는 물론 안전성, 효과성 문제도 충분히 점검하고 그때그때 국민 여러분께 보고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