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스트롯2’ 피마리는 데스매치, 살아남을 자 누구인가!
  • 박영숙
  • 등록 2021-01-14 11:15:43

기사수정


▲ [사진제공= TV CHOSUN]


‘미스트롯2’ 예선전 진과 선을 차지하며 막강 진 후보로 꼽혀왔던 윤태화와 홍지윤이 운명을 가르는 본선 제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라이벌로 나서며, 더욱 요동치는 승부의 세계를 가동한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가 4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경이로운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또한 제 2차 ‘대국민 응원투표’ 무려 300만 건 육박,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 CJ ENM이 발표한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3일) 콘텐츠영향력평가지수(CPI) 비드라마 부문 2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2주 연속 1위, ㈜홈초이스 ‘1월 1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 2위 등 각종 지표 순위를 올킬하는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1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2’ 5회에서는 총 39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벌이는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번 ‘1대 1 데스매치’에서는 예선전 진과 선을 차지한 윤태화와 홍지윤의 맞대결이 극적으로 성사돼 또 한 번 현장을 경악케 했다. 홍지윤은 “내가 왜 선이냐. 진의 자리를 뺏어오겠다”고 도발했고, 윤태화 역시 “현역부로서, 언니가 쓴 맛을 보여줄게”라고 맞받아쳐 열기를 끌어올렸던 터. 마스터들 역시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탈락시켜야하는 운명의 승부 앞에서 “잘 하는 사람들 다 떨어지면 우리 리스크가 너무 크다”며 머리를 싸맸다. ‘사실상 결승전’이라 불린 두 여제 중 승리를 차지한 이는 누구일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허 ‘진’ 쟁탈전의 결과가 초미의 관심을 부르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번 ‘1대 1 데스매치’에서는 새롭게 주목받는 신흥 강자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며 한층 치열한 ‘眞 대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이미 실력자로 정평이 나있거나,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상대를 과감히 뽑는 ‘맞불 작전’으로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던 상황. 이에 마스터들 사이에서는 “아니 왜 이 둘을 붙여놨냐”, “하트 주기 힘들다”고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태까지 벌어져 현장을 요동치게 했다. 특히 트롯맨 마스터 3인방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는 압도적 위용을 자랑하는 ‘1대 1 데스매치’ 무대를 보며 1년 전이 떠오른 듯 새삼 감격에 젖었고, 급기야 이찬원은 “1대 1 대결에서 어떤 마스터가 나한테 하트를 안줬는지 다 각인이 된다”고 당시의 트라우마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경연이 거듭될수록 전혀 예상치 못한 판세가 이어지던 중 결국 막강 진 후보로 꼽혔던 이들과 인기투표 상위권을 차지했던 참가자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대반전 결과’가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 불릴 만큼 최강자와 실력 차를 보였던 최약체가 무려 11대 0이라는 결과로 판도를 완전히 뒤집는, 그야말로 대반란이 터져 나왔던 것. 혼란과 전율이 가득했던 대결 끝에 과연 1대 1 데스매치 ‘진’ 자리의 영광은 누가 차지하게 될 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윤태화-홍지윤의 강대 강 대결이 예측불허 박진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기존에 두각을 드러냈던 참가자들 외에 새로운 괴물 다크호스들이 대거 등장해 그 어느 때보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진’ 전쟁을 벌였다”며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충격적인 ‘데스매치’ 방송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2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5회는 14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9일 오후 7시부터 일산해수욕장 및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동구시민경찰연합회(회장 김동정)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주...
  2. 동구,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3월 16일 시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16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 대상은 주민등록상 울산 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으로, 기존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주민이다.    또한 울산시 취약계층 ...
  3. 동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미포구장 인근 염포산 등산로 일원(화정동 산160-2번지)에서 지역 주민과 공무원, 자생 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권 주변 산림을 가꾸고 녹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가자들...
  4. 울산 동구 가온누리봉사대,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 100만 원 기탁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소재 봉사단체인 울산동구 가온누리봉사대(회장 이선미)는 3월 20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가온누리봉사대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군고구마 판매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어...
  5. 울산 동구 아이돌봄지원센터 아이돌보미 아동 학대 예방 교육 진행 울산동구아이돌봄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아이돌봄지원센터(대표 권오헌)는 3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오전 10시 30분~11시 30분 꽃바위문화관에서 울산 동구 아이돌봄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및 전담 인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행동 예방 및 올바른 훈육 기술 습득, 보호자와의 ...
  6. 동구보건소, 제19회 암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보건소는 암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동울산종합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하는 국가암검진 홍보 캠페인을 했다.    매년 3월 21일인 ‘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
  7. 박맹우 전 울산시장, 국힘 공천 배제 불복 및 재심 청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국민의힘 울산시장 공천 결과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컷오프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1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결정에 대한 강력한 불복 의사를 밝혔다. 박 전 시장은 “공천관리위원회가 합당한 사유 설명 없이 언론을 통해 일방적으로 컷오프를 통보했다”며, 이미.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