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공차코리아, 딸기와 치즈가 만났다! '딸기 신메뉴 4종' 출시
  • 김태구
  • 등록 2021-01-13 09:33:57

기사수정


▲ [이미지제공 = 공차코리아]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딸기와 치즈, 체리 등을 조합한 시즌 한정 ‘딸기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하면 딸기, 딸기하면 공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공차의 시그니처가 된 딸기. 이번 신메뉴는 ‘꼭 맛봐야 하는 공차 딸기&치즈’를 테마로 '딸기 쏙쏙 쥬얼리 밀크티', '딸기 치즈 쥬얼리 쿠키 밀크티', '딸기 치즈 쿠키 크러쉬', '체리바른 딸기 크러쉬' 총 4종을 선보인다.


‘딸기 신메뉴 4종’은 봄 시즌 대표 아이템인 딸기와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치즈를 활용해 딸기 덕후들은 물론 치즈 덕후들의 사랑까지 한몸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공차의 강점인 토핑류를 다양하게 더해 주목할 만하다. 2021년 ‘먹킷리스트’에 등극할 공차 딸기 신메뉴를 소개한다.


먼저 '딸기 쏙쏙 쥬얼리 밀크티'는 얼그레이 티를 넣은 밀크티에 상큼한 딸기 과육과 딸기 쥬얼리를 더한 밀크티다. 국내산 설향 품종 딸기 다이스를 넣어 마실수록 딸기의 풍미가 느껴지며, 쫀득한 딸기 쥬얼리가 씹는 식감을 살렸다. 딸기 과육과 딸기 쥬얼리가 빨대로 ‘쏙쏙’ 빨려 들어와, 상큼한 딸기의 맛을 200%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 치즈 쥬얼리 쿠키 밀크티'는 얼그레이 티를 넣은 딸기 밀크티에 쫀득한 식감과 깊은 풍미의 치즈 쥬얼리, 바삭한 치즈 쿠키를 더한 밀크티다. ‘토핑 맛집’ 공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치즈 쥬얼리와 치즈 쿠키를 더해 상큼한 딸기와 고소한 치즈의 남다른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딸기 치즈 쿠키 크러쉬'는 치즈의 맛과 향을 더한 크러쉬에 바삭한 치즈 쿠키와 쫀득하고 상큼한딸기 쥬얼리를 더한 음료다. 크러쉬가 잘 섞이게 저어준 뒤 한 입 마시면 상큼한 딸기와 고소한 치즈의 맛이 어우러지며 입안 가득 진한 풍미를 시원하게 느낄 수 있다.


‘체리바른 딸기 크러쉬'는 컵 벽면에 바른 ‘체리바른’과 딸기 다이스를 넣은 상큼한 크러쉬로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먹는 재미를 더한 메뉴다. 컵 벽면에 두른 이탈리아산 ‘아마레나 크로칸트’는 21°C 이하에서 굳으며, 은은하고 부드러운 체리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컵을 손으로 살짝 눌러 ‘체리바른’을 부순 다음, 시원한 크러쉬와 잘 섞어 마시면 한 입 가득 다채로운 음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마시면 마실수록 체리 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면서 상큼한 딸기와 조화를 이뤄, 한번 마시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한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매년 신선한 딸기 메뉴를 선보여 온 공차가 올해도 공차만의 특색을 더한 '딸기 신메뉴 4종'을 준비했다"라며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한 딸기 신메뉴를 놓치지 말고 꼭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차는 ‘딸기 신메뉴 4종’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트리플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공차 멤버십 앱 회원은 신메뉴 구입 시 한 잔당 스탬프 3개 적립이 가능하며, 스탬프는 10개 적립 시마다 무료 음료 1잔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 매장에서 진행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