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YTN뉴스 캡처]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41명으로 나타나며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641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모두 6만 7999명이라고 발표했다.
새해 들어 이틀을 제외하고 1천명 대 아래로 확인되며 확실히 3차 대유행이 누그러드는 양상을 보인다.
다만 요양병원과 교회 등의 집단감염이 여전한 데다 전파력이 1.7배 센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계속 나오고 있어 신규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641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596명, 해외유입 사례는 45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경기 195명, 서울 180명, 인천 46명, 충북 30명, 충남 26명, 경남 23명, 경북 20명, 부산 17명, 전북 13명, 인천 12명, 울산 8명, 광주 6명, 대전과 강원, 전남, 제주 각각 5명 등이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보다 19명 늘어 모두 1100명이 됐다. 치명률 1.6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