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및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종 기업이 대상이다.
기업자금 융자담보를 위한 보증기관의 보증료 중 당해년도에 납부한 보증수수료에 대해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4백만 원 늘어난 총 4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