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해 2월 시청 별관(6층)에 CCTV 관제센터를 개설한 이후 현재까지 CCTV 영상정보 제공 데이터를 분석하여 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지역을 도출, 관제업무에 활용함으로써 구리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CCTV 영상정보제공 빅데이터 분석에는 제공 목적별 사유를 ▲인명(강력사건, 성폭력, 실종) ▲재산(재물손괴, 절도) ▲교통(교통조사) ▲기타(수사목적) 등 4종류로 분류하여 사건의 심각성, 위험도를 고려하여 가중치를 부여, 산출하는 방식으로 상시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지역을 도출했다.
또한 산출된 위험지수에 따른 월별, 요일별, 시간별 집중 모니터링 지역을 도출함으로써 CCTV 관제업무 효율성을 기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CCTV 영상정보 제공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구리경찰서와 공유하여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향후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으로 시민의 삶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에 설치된 CCTV는 총 2,131대로 관제요원이 모든 CCTV를 동시에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제공 목적별, 시간대별 집중 모니터링 지역이 도출됨에 따라 주요 사건에 대하여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어 구리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