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메디컬천사 박상욱 대표가 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1,000개(1천1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상욱 대표는 “최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방역에 도움을 주고 싶어 기존 검사보다 결과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 진단키트를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선제적인 검사와 필요한 분들의 확인‧진단용으로 사용해 달라”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선뜻 코로나19 대응에 꼭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군 보건소에서 주기적 진단검사 등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설립된 ㈜메디컬천사는 문경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안동, 구미 등 경상북도 내 9개 지역에서 월평균 600여 건의 응급환자 이송, 응급구조 활동을 펼치며 생명 골든타임 확보에 앞장서는 사설 응급의료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