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집합금지 및 집합제한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14개소가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됐다.
원주시는 지난 1일부터 유흥시설 및 식당, 카페 등 1,79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해 집합금지를 위반한 유흥시설 4개소와 매장 내 영업제한 명령을 위반한 식당 및 카페 10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 유흥·단란주점은 집합이 전면 금지된다.
또한, 식당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카페는 영업시간 전체에 걸쳐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특히, 지난 24일부터 새해 1월 3일까지는 식당에서 5인 이상 예약 또는 동반 입장이 금지되는 등 강화된 방역 수칙이 적용된다.
이 같은 방역지침을 위반하면 시설 관리자·운영자에게 최고 300만 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원주시는 적발된 업소 1곳당 150만 원씩 총 2,100만 원, 이용자 9명에게 1인당 각 10만 원씩 90만 원 등 총 2,19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업주는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