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한 인건비 절감 및 자연재해에 대응한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45농가에 사업비 2억 5천만원(보조 1억5천, 자담 1억)을 투입하여 자동개폐기, 비상발전기 등 자동화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채소·화훼 시설재배 농업인의 작업 편의 제공은 물론,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과 작물 생육환경이 개선 되도록 하우스 내·외부의 부속시설 및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시설 원예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채소·화훼 하우스 및 유리온실 운영 농업인으로서 자동화시설 사업비의 60%를 행정에서 보조 지원한다.
올해 세부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자동개폐기 319대, 환풍기 44대, 송풍팬 44대, 비상발전기 4대, 온풍난방기 26대를 45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채소·화훼 시설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농가가 원하는 세부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채소·화훼하우스 자동화시설 지원사업으로 총 2억 3,900만원을 투입해 41농가에 자동개폐기 241대, 환풍기 15대, 송풍팬 205대 등을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