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채널A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8명 확인되며 이틀 연속 1천명 아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저날 보다 808명(국내발생 787명, 해외유입 21명) 늘어나 누적 5만 7,680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지역에서 신규 확진된 787명 중 서울에서 297명, 인천 45명, 경기 188명 포함해 수도권에서 530명 발생했다.
그 외 지역에서는 경북 45명, 충남 35명, 부산 34명, 충북 30명, 강원 27명, 경남 25명, 대구 24명, 광주 12명, 제주 11명, 전남 7명, 대전 3명, 세종 2명, 울산과 전북에서 각각 1명 발생했다.
해외 유입 21명의 경우, 인도와 영국, 미국에서 각각 3명, 러시아와 파키스탄, 폴란드에서 각각 2명, 미얀마와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콜롬비아, 멕시코, 가나에서 각각 1명씩 유입됐다. 영국에서 들어와 사망한 확진자로부터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8명으로 총 3만 9,268명(68.08%)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1만 7,59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95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19명(치명률 1.4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