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제공 = 영양군]영양군 남영양농협 입암지점 농가주부모임(회장 오정희)은 12월 23일(수) 입암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불 10채(시가100만원상당)를 기부하였다.
남영양농협 입암지점 농가주부모임은 입암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주부들의 친목ㆍ봉사 단체로 관내 환경정화활동, 장학금전달,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공익을 증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농가주부모임 오정희 회장은“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해준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 고향 입암과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있어 매우 기쁘다. 코로나19로 더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이 우리가 전달한 이불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가 연일 이어지고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정성을 모아주신 남영양농협 입암지점 농가주부모임 회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인 위기와 혹한기 추위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