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원주시청 전경]최근 수도권 소재 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집단 발생한 가운데, 원주시가 1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원주교도소 수용자와 종사자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다.
교정시설은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폐쇄 공간인 만큼, 환자 발생 시 대규모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숨어있는 코로나19 감염자를 신속히 찾아내 집단 확산을 방지하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검사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원주시는 도내 스키장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지난 22일 관내 오크밸리 스키장 종사자 313명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