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에서는 23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문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후원으로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양념 소불고기’를 전달했다.
‘양념 소불고기’는 교문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승안)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쓸쓸하고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직접 양념을 한 소불고기를 정성스레 포장하여 마련됐다.
김승안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행동 제한으로 고독감과 우울감이 깊어질 어르신들에게 작게라도 위안이 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애써주신 교문1동 바르게살기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어르신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복지 시책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문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시설 방역 활동을 회원들과 함께 월 2회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등 마을 복지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