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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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이 2.5단계 격상됨에 따라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유통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감귤 농가들의 아픔을 같이하기 위해 감귤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관련 제주시는‘공직자 감귤 사주기 운동’과 더불어 제주시와 결연을 맺은 도외 자매결연도시, 동주도시, 더함시 등 전국 27개 도시를 통해 감귤 소비촉진(사주기) 운동을 벌여 얼어붙은 농심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주시는 도외 자매결연 등을 맺은 27개 도시1) (자매결연 도시 5, 동주도시 14, 더함시 8 등)에 제주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보내(12. 17) 해당 지자체의 공직자 및 기관·단체가 감귤 소비촉진에 참여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최근 도매시장에는 노지감귤 반입물량이 지난해 및 평년에 비해 10 ~ 20%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락가격이 낮게(6,000원/5kg 수준) 형성되고 있는데 이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제주시에서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 회복과 감귤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감귤소비촉진 운동에 농가, 생산자단체, 공직자 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시 노력에 힘입어 현재 강화군청(2,000kg, 400박스 주문)과 수원시청 등에서 소비촉진 참여 의사를 밝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