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 갈매동 축복봉사단(단장 김보미)에서는 지난 12월 17일 갈매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300kg 상당의 김장김치 30박스와 후원품 꾸러미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품을 전달한 축복봉사단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소외계층 7가구에게 매월 1회 식자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 겨울에도 소외계층 연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는 봉사단체다.
특히 금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쓰기와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되었다.
김보미 단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축복봉사단 단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웃과 교류하며 다양한 봉사활동 및 후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땀 흘려 노력해주는 축복봉사단 단장 및 단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 코로나19 및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 등 갈매동 취약계층 60세대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