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 갈매동 축복봉사단(단장 김보미)에서는 지난 12월 17일 갈매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300kg 상당의 김장김치 30박스와 후원품 꾸러미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품을 전달한 축복봉사단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소외계층 7가구에게 매월 1회 식자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 겨울에도 소외계층 연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는 봉사단체다.
특히 금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쓰기와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되었다.
김보미 단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축복봉사단 단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웃과 교류하며 다양한 봉사활동 및 후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땀 흘려 노력해주는 축복봉사단 단장 및 단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 코로나19 및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 등 갈매동 취약계층 60세대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