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공 = 제주시](사)무궁화복지월드 제주봉사단(방면장 윤용덕)에서는 12월 14일 안동우 제주시장을 찾아 “연말연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5백만원을 제주시에 기탁하였다.
(사)무궁화복지월드는 2015년에 설립되어 아동의 권익과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각종 패널 전시회, 세미나, 포럼, 캠페인 등 의식개혁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봉사단으로 저소득 가구 장학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사)무궁화복지월드 제주봉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은 어느 해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같이 극복하고 이겨내는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이번 후원된 기탁금을 제주시 나눔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통해 동절기 주거 취약 가구의 난방비로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