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부터 12월 10일까지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저소득 위기가구 20명을 선정하여 1가구당 난방용 등유 200ℓ씩 총4,000ℓ(환가2,480천원)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또한,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0년 3월 민·관협약을 통해 『대산면 희망 나눔 모금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정기 기부자 50명, 일시 기부자 4명을 발굴하여 총3,986천원의 후원금을 마련하였으며, 얼마 전에는 관내 기업체 (유)남원레미콘과 (주)태산에서 정기기부를 약속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함께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하였다.
평소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정주)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희망을 나눠 주는데 주력해 왔으며, “올 겨울 코로나19로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난방유를 전달할 수 있어서 한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고 전했다.
대산면장(유세환)은 “대산면행정복지센터를 구심점으로 민간과 공공의 소통·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하고 촘촘한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