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제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일간=이상현 ] 보령시탁구협회(회장 신현성)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한 ‘제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개인전 286명, 단체전 94개 팀 282명 등 총 568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 단식, 단체전 등으로 나뉘어 열띤 경...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9명 확인되며 '3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689명 늘어 누적 4만786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700명을 육박하는 숫자다.
689명은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 정점이었던 2월 29일(909명) 이후 286일 만에 최다 기록이자 역대 2번째 규모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3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250명, 경기 225명, 인천 37명으로 여전히 수도권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그외 지역은 울산 47명, 부산 26명, 충북 20명, 경남 12명, 강원 1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미국 4명, 인도네시아 3명 등이다.
사망자는 8명 발생해 572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169명이다. 현재 9057명이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