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명륜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12월부터 동절기 대비가 어려운 주민에게 난방비(등유)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어려운 청장년가구 혹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가구 등 취약계층 13가구를 선정하고 난방비를 전달했다.
난방비(등유)를 지원받은 독거노인 박○○는 “매년 겨울 아들이 등유를 구매해줘 겨울을 났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아들 사업이 많이 어려워져 도움을 받지 못하게 돼 추운 겨울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김동수 명륜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가구가 급증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고 하면서 “이번 난방비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고통을 덜어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명륜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