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울산시는 12월 10일 ‘제72회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하여 9개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인권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혐오 표현 바로 알기를 통해 공감하며 소통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12월 1일 ‘울산 인권증진협의회’ 실무자 회의를 통해 제안됐다
‘울산 인권증진협의회’는 2019년 9월 지역사회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울산의 11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캠페인은 11개 협약기관 중 9개 기관이 참여하기로 하였고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각 기관 누리집에 혐오 표현 바로 알기 홍보물 게시 및 기관별로 유관기관이나 협력사에 배포하여 우리사회의 다양한 인권 문제들, 당연시 되어왔던 가치관들에 대해 되돌아 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인권경영 및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울산 인권증진협의회는 시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앞으로 더욱 많은 공동협력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