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홍보포스터]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 사회 내에 양육 친화적인 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과 경험, 감동 등을 담은 ‘육아 공감 시그널’ 웹툰을 연재한다.
강동구는 지난달에 영유아 가정의 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고 싶은 육아 사연을 주제로 ‘육아공감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했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받은 사연들 중 5편을 선정해 ‘보담’ 작가와 협업하여 ‘육아 공감 시그널’ 웹툰을 제작했다.
지난 2일에 처음 공개된 ‘육아 공감 시그널’ 1화 <밖에 나가 숨 쉬고 싶은 엄마, 새로운 것들을 내놓으라는 아이>는 육아로 지친 일상에 아이‧맘 강동을 알고 난 후 행복한 육아를 하게 되었다는 경험담을 친근한 만화로 담아냈다.
제작된 웹툰은 12월 매 주 수요일마다 한 편씩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웹툰을 통해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행복한 육아 시그널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