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이미지제공 = 신한금융투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주린이(주식+어린이)’를 위한 신 투자 문화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의 하나로 ‘월급구조대’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한 ‘<처음 주식>, 주식투자 기본부터 실천까지’ 도서를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주린이를 위한 신 투자문화 캠페인’은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투자 위험성(신용, 환율변동, 파생상품 위험 등)을 알리고 건전한 투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다.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운동이다.
이번 책자 발간을 시작으로 신용거래와 레버리지의 특징과 위험성을 알려주는 신용스쿨, 게임으로 배우는 실전 투자, 만화로 이해하는 증권 용어 등을 단계별로 제공할 예정이다.
<처음 주식>은 ‘월급구조대’의 콘텐츠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개발한 금융 인플루언서 ‘챔’이 집필하고 신한금융투자가 감수를 맡았다. 이 책은 주식을 사는 것의 의미,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 읽는 법, 주식 가치 분석 방법, 장 중에 나온 돌발상황 대처하기 등을 투자자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한다. 실제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매매하며 증권사 앱 200% 활용 노하우도 알려준다.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월급구조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2021년 초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자가 맞춤형 과외 콘셉트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이주연 마케팅부장은 “<처음 주식>은 ‘월급구조대’ 채널에서 1년여 동안 제작 및 업로드 한 주식 기초 영상을 활자로 정리한 주린이 맞춤 서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린이를 위한 신 투자 문화 캠페인을 통해 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