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전주시청 전경]전주시는 ㈜미래페이퍼(대표 변재영)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700만원 상당의 화장지를 전주시 35개 동에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미래페이퍼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집에서 보내야 되는 시간이 많아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화장지 후원에 적극 참여했다.
㈜미래페이퍼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연탄나눔 봉사활동과 생필품 나눔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17년 포항 지진피해 당시에는 이재민들을 위해 자사의 두루마리 화장지를 후원하는 등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지속해왔다.
㈜미래페이퍼 관계자는 “매년 전주시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파트너로서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나눔 행사 협업을 통해 어려운 시기 취약계층에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정을 모아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