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주시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홍보를 강화한다.
시는 유튜브 채널 ‘Visit Jeonju’과 인스타그램 계정 ‘VisitJeonju_official’을 통해 매주 다양한 관광홍보 콘텐츠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관광산업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한문화 체험 내용이나 반려동물과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활용한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셉트 영상 등을 통해 전주 여행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해외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컨설팅단과 국내에 거주 중인 유럽·아메리카주, 중화권, 중동아시아 인플루언서 등을 적극 활용해 SNS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8일부터 14일까지 인스타그램@VisitJeonju_official 계정을 팔로우한 뒤 친구를 태그한 구독자 200여 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정명희 전주시 관광거점도시단장은 “외국인들이 당장은 한국을 찾지 못하더라도 한국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코로나19 종식 이후 꼭 방문할 여행지로 전주를 꼽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전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