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양천구]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수능 직후인 3일(목)부터 31일(목)까지 수능 이후 많은 수험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각종 시설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준수 여부 및 불법영업행위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특별단속 기간 동안 문화유통업소 81개소(PC방 55개소, 코인노래연습장 24개소, 영화관 2개소)와 호프집·유흥주점 등 식품접객업소 270개소에 대해 업종별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특히 식품접객업소에 대해서는 청소년 출입 또는 고용 금지 위반, 주류 판매행위 등 불법영업행위와 조리장 청결상태·유통기한 경과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도 추가적으로 점검에 나선다.
수능 이후부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식품접객업소 270개소에 대해서는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이 문화유통업소 81개소에 대해서는 문화체육시설 담당 공무원이 각각 2인 1조로 점검반을 꾸려 수시 점검을 실시하게되며, 특히 문화유통업소에 대해서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기간 내 2회 합동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점검 결과 고의적 중대 위반사항이 적발될 시에는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게 되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불법영업행위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까지 예년보다 더 철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식품접객업소 사업주 분들께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손님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고 신분증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라고, PC방 등 문화유통업소 사업주 분들께서도 업종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