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수원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안문 거북 시장길’을 비롯한 5개소를 ‘음식 문화거리’로 지정했다.
수원시는 최근 ‘음식 문화거리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장안문 거북 시장길, 파장천 맛 고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 거리, 수원 금곡동 어울림 상가 음식 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 거리 등 5곳을 음식 문화거리로 지정했다.
수원시는 음식 문화거리로 지정된 거리에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음식 문화거리로 지정되려면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음식 문화거리 신청·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 환경, 거리 역사성, 음식 문화거리 활성화 계획 수립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은 “음식 문화거리 지정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음식점들은 식사문화 개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